2장 · 질문을 정해 두면 좋아요
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할 때, 카드 두 장(A·B)으로 두 길의 기운을 견주어 보는 리딩입니다. 각 길이 열어 줄 흐름을 카드의 성격과 방향에 따라 읽고, 두 갈래를 비교한 종합과 결정 전에 해 볼 일, 조심할 점을 이어서 알려 드려요.
이직·이사·진로·만남처럼 두 가지 사이에서 마음이 오가는 분께 알맞아요.
아니요. 타로는 마음과 상황을 돌아보는 참고용이에요. 결과를 확정하기보다 스스로 점검하고 선택하는 데 써 주세요.
카드와 방향이 같으면 읽는 자리와 종합 흐름도 비슷하게 나와요. 다만 카드가 놓인 자리가 달라지면 해석도 달라집니다.
타로는 재미와 자기 성찰을 위한 도구이며, 의학·법률·재정 같은 전문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